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써밋츠, 인도네시아 예비 유니콘 레몬일로(Lemonilo)로 창업자로부터 시드 투자 유치

최종 수정일: 2021년 10월 20일

(주)써밋츠(공동대표 : 황유진, 조경훈)가 인도네시아 유니콘 기업인 레몬일로(Lemonilo)의 창업자 로날드(Ronald Wijaya)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29일 밝혔다.


㈜써밋츠는 이번 투자 유치로 인도네시아 현지법인을 설립하고, 인도네시아의 뷰티플랫폼인 ‘V랩’ 런칭을 위해서 발빠르게 움직일 계획이다. ㈜써밋츠는 북경대학교 치의학과를 졸업하고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이미 뷰티플랫폼으로 한번의 성공을 만들어내어 현지 언론들의 주목을 받았던 황유진 대표와 인도네시아 NH코린도증권 출신인 금융전문가 조경훈 대표가 공동으로 창업한 회사이다.


㈜써밋츠의 이러한 횡보는 인도네시아에서 다소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다. 창업한지 2개월밖에 안 된 회사가, 인도네시아의 국영 벤처 캐피탈인 만디리 캐피탈과 커뮤니케이션 계약을 체결하고, 보수적으로 알려진 인도네시아의 국민연금과의 커뮤니케이션 계약을 추진하는 등 현지에서는 다소 놀라움을 안겨주고 있다. 뿐만 아니라 인도네시아의 예비 유니콘인 레몬일로(Lemonilo)의 창업자로부터 투자를 받고, 써밋츠의 Co-Founder로 레몬일로의 대표인 로날드(Ronald Wijaya)가 합류하였다는 소식은 인도네시아의 현지 투자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가져오고 있다.


레몬일로의 로날드(Ronald Wijaya)는 인도네시아 식품 대기업 PT. United Family Food 창업자의 2세이며, PT. United Family Food는 약 5,000명의 임직원이 근무하는 식품 대기업과 투자를 위한 패밀리오피스를 운영하고 있다. 또한 로날드가 몇 년 전 창업한 레몬일로(Lemonilo)는 웰빙식품 스타트업으로 세콰이어 캐피탈에서 기업가치 약4,000억의 평가로 시리즈 B를 투자받았다.


레몬일로의 로날드는 “황유진 대표는 북경대 의대를 졸업하고 인도네시아에서 뷰티 서비스 사업을 성공적으로 만들어 낸 경험이 있다. 인도네시아 유명 연예인들과 인플루언서들이 황유진 대표를 통해 한국의 뷰티 서비스를 경험했으며, 그것을 통해 이슬람 국가라는 보수적 편견을 깨버린 첫 번째 사례라고 생각한다. 오랫동안 이 분야의 사업과 황유진 대표를 지켜봤으며, 써밋츠의 비전에 공감이 가서 이번에 투자를 결정하게 되었다. 앞으로 Co-Founder로써 써밋츠를 우리 그룹사와 함께 키워나가겠다.”고 밝혔다.


<써밋츠 황유진 대표>


또한 황유진 대표는 “인도네시아 예비 유니콘인 레몬일로 창업자가 투자하면서 든든한 파트너가 생겼으며, 앞으로 친구인 로날드와 함께 인도네시아 뷰티플랫폼 개발, 네트워크 연결 및 해외 투자자유치를 통해 빠른 성장을 만들어가겠다.”고 말했다.


아울러 ㈜써밋츠의 황유진 대표는 북경대 출신의 화교들을 중심으로 인도네시아에서 탄탄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으며, 이러한 반증으로 현재 2달밖에 안된 ㈜써밋츠가 인도네시아 현지의 대부분 언론사에서 언급되는 등 스타트업 한류를 만들어가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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